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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서울 날씨

어디까지 2019. 12. 2. 15:39

  12월 서울 날씨


벌써 2019년의 12월에 들어섰습니다. 낮에는 따듯한 햇살을 느낄 수 있고 저녁에는 쌀쌀한 일교차가 크게 느껴지는 겨울이 시작 되었는데요.



최근 각 지역의 첫눈 소식이 들렸지만 서울 종로구에 출퇴근 중인 저는 아직 실제 눈을 보지는 못했어요. 지난 수능에 꺼내버린 패딩을 입고다니니 아직은 좀 답답한 감이 있더라구요. 



12월 서울 날씨는 대체적으로 겨울을 맞이해 최고 평균기온 7도에서 최저 평균기온 -5도로 기온은 12월 말로 갈수록 더욱 낮아집니다.


  12월 서울 날씨 - 주간별



12월의 시작인 첫째주 서울 날씨는 대체적으로 맑은편에 속하는데요. 내일인 3일 화요일에 비소식이 있으며 비가 내린 후 맑은날씨는 지속되나 기온이 뚝떨어져 주 후반에는 최저기온 영하 10도까지 일시적으로 내려갑니다.



하지만 맑은날씨가 계속되면서 주말부터 기온이 다시 오르기 시작해 평년 기온을 되찾게 되는데요.


12월 둘째주 날씨는 평년 기온을 되찾았다가 구름을 동반한 흐린날이 계속되며 11일인 수요일 주 중순 오전에 비나 일시적으로 진눈깨비가 올 예정이며 그 다음날 부터 구름이 줄어들어 다시 맑은날이 이어집니다.



셋째주사 시작되는 15일 일요일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평균 기온이 떨어지겠고, 구름을 동반하다가 21일인 토요일 비와 함께 눈소식이 전해집니다.



주말 내내 비와 옅은 눈소식이 이어지면서 흐린날씨를 유지하는데요. 25일 수요일 부터 맑은날씨가 시작되면서 평년 기온을 유지합니다.



12월의 마지막주인 서울 날씨는 맑은날과 흐린날을 번갈아가면서 옅은 눈소식이 있는데요. 기온은 말일을 기준으로 뚝 떨어질 예정이니 두터운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12월 서울 날씨를 알아보았는데요. 대체로 맑은날과 옅은 눈소식도 동반하면 기온이 대체적으로 떨어질 예정이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을 단단히 준비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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