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21년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인상

2021년 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이 아주 많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범칙금에도 큰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기존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과태료가 상향 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 엄격히 관리되어야 하는 이유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면서 규제, 처벌강화 등 제도적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는데요.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가 보호되는 교통환경이 조성되어야 우리나라가 진정한 교통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2021년 5월 11일 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가 기존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되면서, 승용차 기준으로 일반도로의 주정차위반 범칙금이 4만원이면 현재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하는 것이죠.

2021년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현재 8만원의 범칙금을 내지만 5월 11일 시행 이후부터는 12만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인지를 파악하지 않고 무심결에 주정차를 하게 되면 1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니 반드시 확인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이후 2021년 10월 21일 부터는 주정차 금지구역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포함되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원칙적으로 금지 됩니다.

최근 5년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분석 결과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이 전체 사고의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 주정차위반으로 인한 시야 가림의 원인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 밖에도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이하로 서행운정을 해야 하며 횡단보도 일시정지, 교통신호를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대상에 따라 불법주정차 신고앱(안전 신문고 어플)에서 신고가 가능한데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출입구로부터 다른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주정차된 차량은 언제든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대상으로 수시로 주민신고가 가능하니 이에 더욱 주의하도록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