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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기 증후군 아이들 증상


새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은 설레임과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 걱정과 같은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 불안 증상을 느끼게 되는 일종의 적응 장애를 새학기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아이들 새학기 증후군은 낯선 교실과 새로운 친구 등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 것인데요. 새학기 증후군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아이들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아이들 새학기 증후군 증상을 알아봅니다. 



  새학기 증후군 아이들 증상


자주 밥먹기를 거부하며 병원에 가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복통, 두통 등을 호소한다.

눈에 띄게 잠이 많아지거나 잠이 줄었다.

학교에 가자고 하면 표정이 눈에 보이게 시무룩 해진다.

대소변을 이전보다 잘 못가린다. 

눈을 깜빡이는 등 일정한 동작을 반복하는 틱 증상을 보인다.



사실상 새학기 증후군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에 입학하거나 몇 달의 방학을 끝내고 등교하는 등 새로운 환경으로 바뀌며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한데요.



만약 이러한 증상이 자연스럽게 나아지지 않고 점점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라면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부모가 함께 해주며 마음의 불안이 줄어가도록 따듯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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